
[로이터=사진제공]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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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선거. 살기좋은 캘리포니아를 만드는게 아니라 캘리포니아를 쥐고 짜내고 흔드는데 재미가 들렸음.밑에 말처럼 지금 인플레이션상황에서 과세금으로 소득이 생겼으면 전체적인 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선거를 위해 돈을 풀어서 마치 팬데믹때처럼 지가 차기 대통령 흉내내기 바쁨.모르겠다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짓을 하는데도 그걸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는걸보면 정말 생각은 하고 사는건지 의심스러울때가 많다.누가 내입에 뭘 넣어준다면 그게 무엇인지 어디서 나온건지 먹어도 되는건지 최소한의 생각조차 못하고 주면 최고라는 무지한이들
캘리포니아 주지사 새끼는 퍼주는 데에 재미 붙였지 이래서 퍼주고 저래서 퍼주고 아이 돈 노 퍼주고.미 ㅊ 놈.
세금을 내리면 되지 이무슨 노브레인 정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