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0만명 합법신분 취득, 2015년부터 미국거주 대상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역사상 첫 한인 연방하원의원 탄생을 위한 도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실시되는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퀸즈 서부, 브루…

버지니아주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에 대한 특별선거(Special Election)이 오늘(21일) 실시된다.버지니아 주 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소집했다고 미 인터넷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썩을놈들의민주당놈들 또선거때만되면 불쌍한 불자들 인질로 또 표구걸하냐? 오마마때도그랬고 또방이든노망든 영감태기 와 민주당놈들 또 물먹는다 오마마때처럼 두고봐라
이민자들이 초기에는 민주당에게 호의적이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공화당으로 바꾼다는 조사가 얼마전 나왔죠. 히스패닉 이민자 100만명이 작년에 공화당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이에 민주당은 그 공백을 메꾸기 위해 불법체류자들을 사면시켜서 영주권도 주고 시민권도 줘서 민주당의 새 유권자로 만드는게 핵심 임무라고 하네요.
불체자들 합법화 시키면 가장 혜택을 보는 주는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그다음은 애리조나 이다..............이들이 현재 내는 세금의 미니멈 2배를 낸다고 가정하면 세수가 엄청나게 불어나서 경제적인 혜택이 많이 주어질수 있다......어차피 1200백만 중에 700만 정도의 불체자들이 내는 세금 7빌리언으로 소셜연금을 충당하고 있는데 합법화 시키는게 연방과 주정부에 이익이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