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도입‘타이틀 42’ 5월11일부터 시행 종료
▶ 대신 밀입국 처벌 강화, 남미에 이민센터 설치도

뉴멕시코주 국경 지역에서 난민 신청을 위해 국경을 넘은 이민자가 연방 당국에 체포되는 모습. [로이터]

전남대 뉴욕동문회(회장 김창욱)는 지난 21일 뉴저지 시루 연회장에서 신년 모임을 열었다. 이날 참석 회원들은 2026년 한 해를 힘차게 달려…

민권센터가 이끌고 있는 아태계정치력신장위원회(APA VOICE)는 지난 21일 뉴욕주 로체스터 몬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린 설날 축제에 참가…
기브챈스는 지난 20일 마이클 베일스 코넬대 교수 초청 특별 수업을 열었다. 이날 수업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사이언스를 다뤘으며, …
밴드 ‘눈오는 지도’가 28일 오후 7시 뉴저지 버겐필드에 위치한 ‘M.Side’에서 ‘윤동주 81주기 추모공연’을 개최한다.눈오는 지도는 1…
사랑의 집 원혜경 이사장과 하봉호 후원회장은 지난 17일 설을 맞아 사랑의 집 여성쉼터를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친교 시간을 가졌…


























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이 여전히 한인들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들 질환으로 인한 한인 사망은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하버드 케네디 스쿨 교수인 스티브 월트가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 기고문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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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이든이 불러드린 불법 난민 지난 연말까지 500만 그리고 그냥 넘어온 숫자 200만 추정 일인당 장착 비용 2만5천불, 말로는 인도적인 차원이고 실제로는 미래에 민주당 한표를 위한 비겁한 매표, 집권을 위해 뭐든지 하는 좌파들 무섭다
더 이상 불체자들에게 관용 정책을 추진한다면 미국은 걷잡을수 없는 상태에 이를 것입니다. 마약 유통의 통로가 멕시코 국경을 넘어오는 불법입국 시도자들입니다. 이들 중 상당수가 범죄와 관련하여 도피하는 잗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을 정치적 희생자로 포장해서 난민 혹은 정치적 망명이라고 주장합니다. 불체자 입국 그리고 적발 시 현장에서 국경 지대로 이동하여 추방 시켜야 합니다.
곳곳에 CCTV 설치하고 부비 트랩을 설치하면 되겠지요. 또한 National Guard를 활용한다면 단속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트럼프는 별로지만 이법안은 잘한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