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재원)는 지난 8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거성 식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는 지난 6일 퀸즈 플러싱 YMCA에서 설날 커뮤니티 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서예 책갈피 제작,…
뉴저지 버겐 가톨릭고교는 지난 6일 학교 설립 이후 최초로 설날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버겐 가톨릭 아시안학부모협회와 아시안학생·동…
우리어덜트데이케어(대표 존 하)는 지난 9일 제48회 한국문화미술대전에 입상한 회원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전에서 특선을 차지한 …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의 국가유산을 홍보하기 위한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이 11일부터…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가 설(17일)을 일주일 앞둔 10일 카운티 의회에서 한인과 중국과 베트남계를 초청한 가운데 설날을 기념일로 선포했다. …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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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묻지마 관광이 갑자기 나오는 것은 약간 뜬금이 없지만 수고하신 글.
하나를보면 열을알수있다고 우리 선졷,ㄹㅇ,ㄴ 말 했는디 요즘은 고걸 악용하는 정치인 돈 권력있는이들이 있다보니 그저 자기만 우리만 잘되면 된다는 내일을모르는 청개구리 미꾸라지가 있어 큰일이지만 난 요걸 잘 역행하면 누구든 성공할수있다 여기지요 다른이들이 잘 못할때 내가 무었이든 맏은바 열심히 최선을 정정당당히 잘할때 나를보는이들이 나를된사람으로 보며 언제든 도울려할걸로 난 알수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