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우 인플루언서들이 발원지
▶X·틱톡 등서 혐오표현 46배로
▶ 흑인들에게 “노예 선정” 문자
▶해리스 겨냥 여성비하 욕설도


대선 다음 날인 지난 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한 흑인 여성의 휴대전화로 온 메시지. ‘가까운 대규모 농장에서 면화를 따는 노예로 선정됐다’와 같은 문구가 담겼다. 아래쪽은 지난 9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트럼프 반대 시위. [로이터]

뉴욕불광선원(회주 휘광 스님)은 지난 9일 뉴욕주 라클랜드 카운티 소재 자선단체‘피플 투 피플’에 성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날 불광선원은 …

미주5.18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6일 퀸즈 베이사이드 거성 식당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미주 5.18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를 위해 헌신한 이 에스더(…
한반도 평화협력 국제회의 유엔 토론회가 지난 3일 30여 명의 한·미 평화운동 활동가들이 모인 가운데 맨하탄 뉴욕 유엔본부 앞 처치센터에서 열…
한국 출신 작가 장지웅의 뉴욕 첫 개인전 ‘Tread Water’가 이달 19일까지 맨하탄 로어이스트 사이드에 있는 실험적 전시공간 ‘블레이드…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이 어려운 형편에 놓여있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뉴욕한인회와 공동으로 매달 한명씩 선정, 비상대책기금을 지원하기로 했…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서정명 / 서울경제 기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정영현 서울경제 테크성장부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로 입국하려는 외국인에 대한 심사를 강화할 계획이다.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은 ES…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를 건립하기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개발업자는 일부 주 의원들과 함께 타이슨…

스테이블코인 ‘테라USD’(이하 테라) 발행과 관련한 사기 등 혐의로 미국에서 형사재판을 받는 권도형(34) 테라폼랩스 설립자에게 법원이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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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 보수주의는 인종차별과 성차별, 복음주의 등의 문화를 간직해왔고, 아직 벗어나지 못하는 경향성을 곳곳에서 보여주며, 심지어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국정을 핸들하는 작태를 곳곳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내도, 멍청하게 용인함으로써, 위와같은 저질스러운 성차별, 인종차별이 표면화되는 토양을 만든다. 그건 백인, 특히 중부와 rust belt의 고졸 노동자들의 수세에 몰린 자존심을 세워주고, 자신들이 중요해진 것같은 생각을 갖게 한다. 트럼프는 바로 그것을 표로 전환시켰다. 그들은 멍청하게 또 이용당하였다.
유튜브 관리는 팔요함. 너무 엉터리가 많음.
또 한국일보. 주류고 아닌 일부 극단 문화를 또 트럼프때문이라는 논리로 멍청한 대중들을 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