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우 인플루언서들이 발원지
▶X·틱톡 등서 혐오표현 46배로
▶ 흑인들에게 “노예 선정” 문자
▶해리스 겨냥 여성비하 욕설도


대선 다음 날인 지난 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한 흑인 여성의 휴대전화로 온 메시지. ‘가까운 대규모 농장에서 면화를 따는 노예로 선정됐다’와 같은 문구가 담겼다. 아래쪽은 지난 9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트럼프 반대 시위. [로이터]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달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방문해 뉴욕주정부 예산 5만달러를 KCS 데이터 인프라 개선을 위해 확보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 대외협력분과위원회는 지난 3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평통 사무실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법률·인권분과위원회는 지난 26일 퀸즈 플러싱 소재 김광수 법률사무소에서 제22기 첫 분과 회의를 가졌다. 이…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화가 천세련(사진) 작가가 업스테이트 나약에 위치한 에드워드 호퍼 생가 뮤지엄에서 열리는 공모전 전시에 참여했다…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방대법원에서 열린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 위헌 심사관련 구두변론에 출석한 가운데…

‘견제와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버지니아 유권자들은 누군가에게 정치적으로 유리하게 선거구를 재조정하는 ‘게리맨더링’(gerrymanderi…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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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 보수주의는 인종차별과 성차별, 복음주의 등의 문화를 간직해왔고, 아직 벗어나지 못하는 경향성을 곳곳에서 보여주며, 심지어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국정을 핸들하는 작태를 곳곳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내도, 멍청하게 용인함으로써, 위와같은 저질스러운 성차별, 인종차별이 표면화되는 토양을 만든다. 그건 백인, 특히 중부와 rust belt의 고졸 노동자들의 수세에 몰린 자존심을 세워주고, 자신들이 중요해진 것같은 생각을 갖게 한다. 트럼프는 바로 그것을 표로 전환시켰다. 그들은 멍청하게 또 이용당하였다.
유튜브 관리는 팔요함. 너무 엉터리가 많음.
또 한국일보. 주류고 아닌 일부 극단 문화를 또 트럼프때문이라는 논리로 멍청한 대중들을 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