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웹사이트 선정 미국의 여행 관련 웹사이트인 ‘핫와이어 닷컴’이 시카고시를 미국에서 2006년 새해를 맞이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선정했다고 CBS 2 뉴스가 27일 보…
[2005-12-29]세계를 눈아래로 28일 독일 오베르스트도르프에서 열린 스키 점프 토너먼트에서 이탈리아 선수 세바스티안 콜로레도가 멋진 모습으로 점프하고 있다. …
[2005-12-29]■‘부시 대통령의 새해 소망’ AP통신 보도 이라크전 해법·북핵 저지 등 외교 과제 앨리토 대법관 인준… 레임덕도 넘어야 지난 수개월 동안 거듭된 실정으로 쓴맛을 보…
[2005-12-28]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미국 내 일부 중·고교 역사교과서에 실리면서 문자 그대로 ‘역사적 사건’이 됐다. 지난 1993년부터 2001년까지였던 클린턴 전 대통…
[2005-12-28]뉴올리언스, 4개월간 수십명 기도 6명 숨져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휩쓸고 지나간 뉴올리언스에서 충격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27일 보도…
[2005-12-28]성탄연휴 엽기 사고 ‘얼룩’ 숨진 조카 유기 후 실종신고 2005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미국에서 성탄절 이후 며칠 사이에 부모와 아내, 아기를 살해하거나 유기하는 …
[2005-12-28]통풍 장치를 통해 일주일전 교도소를 탈출했던 연쇄 강간 용의자 레이날도 라팔로(왼쪽에서 5번째)가 27일 마이애미에서 다시 체포됐다. 마이애미 경찰국소속 경찰관들이 그를 교도소로…
[2005-12-28]과음이 뼈의 손실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마하 재향군인 메디칼 센터의 데니스 차칼라칼 박사는 ‘알콜중독 : 임상-실험연구’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과음은…
[2005-12-28]축제 27일 바하마 나소 베이 스트릿에서 열린 ‘도일 버로우즈 복싱 데이 준카누’ 퍼레이드에서 ‘케이블 비치 레조츠 밸리 보이즈 준카노’ 댄싱 팀 소속 한 단원이 춤을 …
[2005-12-28](오클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뉴질랜드에서는 힘차게 돌아가는 헬기 날개에 머리를 맞고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던 사람이 기적적으로 회복되고 있어 가족들이…
[2005-12-28]로즈퍼레이드 꽃차 한 여성이 오는 1월2일 패사디나에서 열리는 로즈퍼레이드에 선보일 남가주 오토클럽의 꽃차를 장식하고 있다. 한겨울의 유…
[2005-12-27]‘아브라모프 사건’파문 확산 로비환경 악화 정부청사 출입 요건도 강화 행동반경 위축 미국을 움직이는 공룡으로 불리는 로비스트들이 ‘로비의 절정기’인 12월 연말을 맞아 …
[2005-12-26]연방수사국(FBI)의 대테러 요원들이 시민운동과 환경보호 및 동물보호 단체 등 테러와 직접 관련이 없는 단체들을 상대로 수많은 감시와 정보수집 활동을 벌인 것으로 최근 공개된 F…
[2005-12-26]직장인 ¾ 연말 고충 미국 직장인의 4분의 3이 연말에 직장 동료들 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의 73%가 지목한 ‘괴로운 동료’는…
[2005-12-26]뉴올리언스의 고민 지상 최대의 공짜 쇼 명성 ‘마디 그라’ 반대파 “초상집 잔치 벌이는 격” 찬성측 “도시 되살릴 좋은 기회”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엄청난 재앙을 …
[2005-12-26]미국이 작년까지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인근에서 테러용의자 비밀감옥을 운영하면서 음악을 이용해 수감자들을 고문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권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HRW)는 …
[2005-12-26]흔한 피부질환인 건선은 담배를 피우면 더욱 악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IRCCS연구소의 크리스티나 포르테스 박사는 미국의 피부학전문지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2005-12-26]교황의 성탄 메시지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5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 발코니에 나와 순례객들에게 성탄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베네딕토 교황은 성탄 메시지를 통해 이라크와…
[2005-12-26]남자 대학생 50% “한달에 한번 이상” 도박중독 속출… 빚 몰려 강도 행각도 포커에 탐닉하는 대학생들이 크게 늘고 있다. 광풍이라고 표현해도 틀리지 않을 정도로 강한…
[2005-12-24]트렌드 가정 의미 줄며 인간관계 중심으로 부상 가족을 혈연 관계를 뛰어넘어 친구를 포함하는 확대된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20일 USA 투데이가…
[2005-12-24]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