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방 회장 “합법적 절차 밟았다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를 아끼는 회원들의 모임인 ‘22 친목회 모임’ 정민식 회장(사진)은 “지난 17일 노인회 정기총회에서 정관을 무시한…
[2002-12-25]다이얼로 하이라이트 한후 버튼 눌러 오렌지카운티 유권자 등록 사무실은 2004년부터 카운티 전자투표에 사용될 시스템을 ‘이슬레이트’로 결정했다. 이 시스템은 다이얼로 원하는…
[2002-12-25]오렌지카운티내 빈 사무실이 증가함에 따라 건물주들이 비어있는 큰 공간에 대규모 입주자를 기다리는 대신 건물을 개조하고 소규모 입주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카운티 사무…
[2002-12-25]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 협의회(회장 이종은)는 30일 오전 11시 웨스트민스터 소재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는다. 참석자는 교회당 평신도 대표 1명, 교역자 대표 …
[2002-12-25]OC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후원회 공식활동 선언 지난 6월 결성돼 소리 없이 후원, ‘노사모’도 연대 “한국 정계 기웃거리지 않겠다” 오렌지카운티 노무현 대통령 …
[2002-12-24]지난 94년 파산때와 상황 흡사 최고경영자 위탁경영이 역효과 지난 94년 당시 재무국장 로버트 시트런의 무모한 투자로 파산을 경험했던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새로운 재정적인 …
[2002-12-24]웨스트민스터시 ‘로스 알리소스’와 ‘로스 로블즈’ 모빌홈 단지 소유주들이 증축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주민들은 소…
[2002-12-24]회장 이취임식, 장학금 전달도 오렌지카운티 호남향우회는 20일 오후 7시 가든비치 식당에서 신구회장 이취임식, 장학금 전달식 겸 송년모임을 가졌다. 300여명이 참석한 이…
[2002-12-24]어린이 장난감 수집 목표 크게 미달 저소득층 아동 1만명 선물 못 받을듯 오렌지카운티 거주 상당수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찬바람 부는 연말을 보낼 것으로 우려된다. …
[2002-12-24]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이양구)는 27일과 내년 1월3일 순회영사 업무를 휴무한다. 한인회는 1월2일 오후 6시 한인회 회의실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는다.
[2002-12-24]보이스카웃 오렌지카운티 76대는 내년 1월4일 오후 1시 부에나팍에서 대원모집을 위한 설명회를 갖는다. 모집 인원은 6∼12세 소년 약간명으로 설명회가 열리는 장소는 6625…
[2002-12-24]OC검찰, 발행자와 접촉 해결 안될경우 보상받게 한인은행들 부도수표 처리건수 많아 한미은행 가든그로브 지점에서는 일일평균 120∼180장의 한인들이 발행한 잔고 부족 …
[2002-12-21]업주들 시와 합의 가든그로브시의 지나친 PC방 규제에 대해 반기를 들고 소송을 제기했던 업주들이 시가 내놓은 수정 조례안에 대체로 만족, 시와 합의했다. 업소측을 대표한…
[2002-12-21]어린이용 가구전문 ‘도도’ 어바인 매장에 들어가면 ‘이렇게 예쁜 가구가 있을까’하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침대, 책상, 의자, 서랍장, 옷장 등 어린이들의 정서에 어필할 수 …
[2002-12-21]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앤드류 P. 뱅크스 판사는 지난 3월 선거에서 통과된 ‘메저V’에서 중요한 하자가 발견됐다며 오는 1월28일로 예정된 수퍼바이저 제3지구 보궐선거가 자…
[2002-12-21]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기홍) 이사들은 19일 오후 7시 모란각에서 송년모임을 가졌다. 모임에 참석한 30여명의 이사들은 지난 1년을 뒤돌아보며 내년에도 협회업무 활성…
[2002-12-21]한인 여성들로 구성된 샬롬 합창단 송년모임이 19일 오후 7시 라마다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멋진 의상을 차려입고 모임에 참석한 단원들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
[2002-12-21]온 동네 장식으로 유명한 파운틴 밸리 ‘크리스마스 트랙트’ 33년전 3가구가 시작, 많을 땐 3,000여명이 구경 오는 명소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지붕 위에 방금 산 크리…
[2002-12-21]계무림씨, 헬스스파등 7만스퀘어피트 임대·운영키로 최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부에나팍-풀러튼 한인상권에 초대형 업체가 추가됐다. 계무림 LA 코리아타운 교민회장이 전체…
[2002-12-20]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은 노무현 후보의 대통령 당선과 관련, ‘희망을 주는 정치인’ ‘민족을 위한 현명한 선택’ ‘젊음의 참신한 리더’라며 대체적으로 따뜻한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
[2002-12-20]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