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4일 선거에서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결정해야 할 중요한 안건 중 하나가 주민발의안 46이다. 이 발의안은 소송전문 변호사들의 집단이익을 위해서 공공의 이익을 희생시키려는 목적…
[2014-10-09]당신은조용히 산다고 후미지고 외딴 곳에 납작 엎드려 살면서 소식 끊고 꽃은 왜 피우십니까? 먼 데서 벌 나비 모여드는데 조용히 산다면서 누구 좋으라고 은근한 향…
[2014-10-09]IRS는 아마 정부 기관 중 보통 시민들을 가장 겁나게 하는 기관의 하나다. 그러나 이런 IRS를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 신분 도용 사기범들이다. 이들은 소셜 시큐리티 등 …
[2014-10-08]자신들의 행정장관을 완전한 자유 직선제를 통해 선출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구하며 홍콩시민들이 벌이고 있는 ‘우산 혁명’이 열흘째를 넘어섰다. 시위는 2017년 홍콩 행정장관을…
[2014-10-08]갱년기는 중년의 불청객인가? 갱년기는 인생의 황혼기인 40대 후반부터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인 쇠퇴기를 맞는 시기를 의미한다. 이 시기에는 젊음의 상실을 육체적으로 느낄게 될 …
[2014-10-08]북한 특수요원이 백악관에 침투해 난동을 부리는 ‘Olympus Has Fallen’이라는 영화가 지난해 개봉된 적이 있다. 북한요원이 어떻게 백악관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 한국의…
[2014-10-08]세월호에 이상이 생긴 것이 감지된 것은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48분께였다. 인천에서 제주까지 가던 이 배가 진도 앞바다 맹골수도 인근에서 갑자기 방향을 틀다 기울더니…
[2014-10-07]비행기 승객도 여러 질이 있다. 2년 전 유럽에 여행을 가는 도중, 아내가 편히 쉬기 위해 좌석 등받이를 뒤로 젖혔다. 그러자 난데없이 손바닥으로 등받이를 냅다 내려치는 소리가 …
[2014-10-07]‘김정은 식 깜짝 쇼’ ‘북 실세 인천상륙작전’ ‘감동의 인천, 성화(聖火)꺼진 자리엔 남북화합의 불꽃이…’ 꽤나 흥분한 모습이다. 북한 권력의 2인자그룹이라고 했다. 황병…
[2014-10-07]19세기 대영제국의 뻔뻔스런 제국주의의 발로 중에서도 특히 가증스러운 것은 소위 아편전쟁이다. 영국은 아편중독이 심각한 사회문제인 것을 잘 알았기에 국내에서는 아편 사용을 범죄화…
[2014-10-07]내가 살던 곳 내가 사는 곳 내가 살아야 할 곳에 연보라빛 꽃이 피었네 과거 현재 미래 아무리 들볶아도 못 먹는 풀꽃이 피었네 날아다니는 벌과 기어 다니는 개미가 벌개…
[2014-10-07]‘데자뷔’(D?j? Vu)라고 할까. 수천, 수만의 시위대가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자욱한 최루탄 연기에도 아랑곳 않는다. 자유를 외치며 시위대들은 속속 모여든다. ‘아랍의…
[2014-10-06]올해 일곱 살인 큰 아이가 어느 날 옷에 피를 묻혀 집에 왔다. 그리고는 대수롭지 않다는 표정으로 학교에서 코피가 났는데 자기가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화장실로 가서 코를 잘 막…
[2014-10-06]창문도, 시계도, 아무런 장식도 없는 강의실에 대학생 160명을 모아놓은 후 그들이 지닌 휴대폰을 거두었다. 그리고 한 시간 동안 조용히 앉아있도록 주문했다. 한 시간 후 설문지…
[2014-10-06]로마역사에 네로 황제만큼 폭력적이고 잔인하고 사악한 인물이 또 있을까? 네로는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조리 다 죽였다. 경호원과 수많은 충신, 그리고 …
[2014-10-06]우연한 기회에 어느 사업가 집안의 생활비 이야기가 나왔다. 한인사회에서 재력가로 알려진 그는 매달 생활비로 6만 달러를 내어놓는 데 그의 아내는 늘 부족해 한다는 것이다. 6만 …
[2014-10-04]국가의 통치제도는 국민이 수용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해서 변화 발전한다. 현 제도 안에서 방법을 찾아야 하지만, 그럴 수 없을 때는 혁명(Revolution) 이라…
[2014-10-04]지난달 24일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이 뉴욕밀알선교단을 방문했다. 제69차 유엔총회 기간 중 개최된 제7차 월드 포커스 온 어티즘 기조 연설자로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나 의원이 한…
[2014-10-04]얼마 전 인터넷에서 노후에 관한 글을 읽은 후부터 자주 생각나는 단어가 있다. ‘유병 무전 장수’ 아마도 꽤 충격적이었던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말장난 같던 백살 세대가 남의…
[2014-10-04]LA 총영사관이 민원발급 수수료를 현금이나 수표로만 받는데 대한 불평이 높다. 모든 소비지출에서 현금은 자취를 감추고 크레딧카드가 주로 이용되는 시대에 유독 총영사관에서만 카드결…
[2014-10-0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