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한해 동안 뉴요커들이 가장 선호한 신생아 이름은 ‘마이클(Michael)’과 ‘에밀리(Emily)’로 나타났다.
사회보장국은 12일, 2005년 한 해 동안 뉴욕 및 각 주를 포함한 전체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남녀 신생아 이름 100개를 발표했다.
뉴요커들이 지난해 가장 선호한 남자 신생아 이름은 마이클, 매튜, 조셉 순 이었으며 여자 신생아 이름은 에밀리, 이사벨라, 엠마 등의 차례로 조사됐다.<도표 참조> 전체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이름은 남자 아이가 제이콥, 마이클, 조슈아, 매튜, 앤드류, 다니엘, 핸소니, 크리스토퍼, 죠셉 등 순이다. 여자 아이는 에밀리, 엠마, 메디슨, 아비게일, 올리비아, 이사벨라, 한나, 사만타, 아바, 에쉴리 등으로 나타나 여자 아이 부문에 있어 같은 선호도를 보였다.
한편 지난 2004년 뉴요커 선호 남녀 신생아 이름은 ‘마이클’과 ‘에밀리’로 2005년과 동일했다. <이진수 기자>
순위 남 여
1 마이클 Michael 에밀리 Emily
2 매튜 Matthew 이사벨라 Isabella
3 죠셉 Joseph 엠마 Emma
4 앤소니 Anthony 올리비아 Olivia
5 라이언 Ryan 메디슨 Madison
6 니콜라스 Nicholas 사만타 Samantha
7 다니엘 Daniel 소피아 Sophia
8 크리스토퍼 Christopher 아바 Ava
9 죠슈아 Joshua 에쉴리 Ashley
10 데이빗 David 사라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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