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예지원과 재미한국부인회 창립자인 이강혜 명예회장( 오른쪽) 이 17 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열린 제 8 회 현혜 장학금 수혜자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욕예지원과 재미한국부인회 (회장 백순자 )가 17 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갖고 3 명의 한인 학생에게 현혜 장학금 1,000달러를 각각 전달했다 .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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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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