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커서 어려운 사람들 위해 살겠어요

30일 뉴욕을 찾은 소년 소녀 가장 9명과 김두율 신부가 환영 만찬에서 후원자들과 첫 만남을 갖고 즐거워하고 있다.
집안 사정으로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뉴욕의 고마운 회장님들 초청으로 세상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공부를 잘하라는 말씀도 들었지만 한가지 다짐한 것은 저도 커서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꼭 이런 초청 행사를 해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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