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O는 2009년 창단하여 뉴욕 주정부에 비영리단체로 등록된 한인 청소년 문화단체이다. 단원으로는 오케스트라 악기군과 함께 가야금, 사물놀이 등을 연주하는 단원들과 협연을 통해 클래식과 한국음악을 함께 연주하고 있다.
이 단체는 한인 2세들로 구성되어 한국인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이 땅에서 리더로서의 가치관과 영향력을 키우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다.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한인사회 단체의 행사와 연주회, 미국사회 단체의 행사에서 클래식과 한국 전통음악을 연주하여 한인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을 알리는 대사의 역할을 하는 오케스트라이다.
홈리스를 위한 음악회, 코리언 퍼레이드와 민주평통, 한미문화축제, 추석대잔치, 뉴욕교회협의회 등과 미국암협회를 위한 기금모금 음악회, 뉴욕밀알 장애인 선교단을 위한 기금모금 음악회 등에서 수준 높은 연주를 해왔다.
단원들에게는 ▷뉴욕주정부 비영리단체 등록으로 자원봉사활동 인증서 지급 ▷ 해당 자격자에게 대통령 봉사상 수여 (2010년 단원 16명 시상) ▷ 활발한 문화활동과 사회봉사활동으로 정체성과 리더십 함양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KAYO 단원이 되려면 오는 8월에 오디션을 거쳐여 하며 9월부터 새 회기가 시작된다. (기타문의: 단장겸 지휘자: 조 현 (Hyun Cho) Conductor & Music Diretor. Korean American Youth Orchestra, 917-881-5051, Fax.516-390-5318, chohyun1227@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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