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네티컷 성당 친선골프대회
▶ 문종팔.신영진.박진영.강학수씨 조별 챔피언
천주교 커네티컷 성당(김훈겸 주임신부)은 지난 21일(화) 미들필드(Middlefield)에 있는 라이만 오챠드 골프장(Layman Orchard Golf Club)에서 45명이 모여 친선골프대회를 열었다.
성당 교인들 상호간의 친선을 위한 이 골프대회에 주중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한인들이 참석하여 푸짐한 상품을 나누었고 골프장 천막 안에 마련된 뷔페 저녁식사를 맛있게 즐겼다.김훈겸 신부의 기도로 시작된 골프대회는 샷건 형식으로 진행하였으며 각 부의 챔피언은 골프카트 그리고 각 부의 1, 2, 3등은 골프클럽 등 푸짐한 상품을 수상됐다. 저녁식사를 하면서 시상식을 가졌는데 각 부의 챔피언은 시니어부 문종팔, 여자부 신영진 그리고 남자일반A조 박진영, 남자일반B조 강학수씨가 영예를 차지하여 상품과 상패를 수여받았다. 각 부의 1등에는 시니어부 박인균, 남자부 함재상 그리고 여자부 조숙희씨가 상품과 상패를 수여받아 기쁨을 나누었다.
장타상에는 시니어부 조정우, 여자부 표상순 그리고 남자일반부에서 최창근씨가 상패와 상품을 받았고 근접상은 두 홀을 설정하였으며 네 번째 홀에서 김훈겸 신부 그리고 13째 홀에서는 장원종씨가 각각 근접을 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회비 납부금은 모두 골프비, 상품대 그리고 저녁식사비로 충당하였으며 잔액이 없도록 준비하였다는 준비위원회의 보고가 따랐다.매년 성당내의 친선골프대회를 이곳 라이만 오챠드에서 실시한다는 천주교 커네티컷 성당은 웨
터스필드(Wethersfiled)에 위치하고 있다.
사목회장 이진성씨는 “오늘 골프대회에 많이 참석한 여러분께 감사 드리면서 자원봉사 하신 분들, 준비를 위하여 수고한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곽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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