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리드 미국 횡단
▶ 기네스북에 연비 경신

옵티마 하이브리드를 몰고 세계 기록을 달성한 크리스 버니어스(왼쪽)와 웨인 저디스가 기네스 기록 공식 인증서를 받았다.
기아차는 옵티마 하이브리드 차량이 지난달 26일부터 16일간 미 본토 48개주를 돌며 세계 최고 연비 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13일 밝혔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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