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 병기법안’ 통과에 큰 역할
▶ 버지니아주 3선 하원의원 마크 김

“첫 미국 아시안 대통령은 한인이 될 겁니다” 버지니아주 하원 전체회의에서 ‘동해 병기법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된 데는 마크 김 하원의원의 역할이 컸다. 지난해 버지니아주 하원 3선 도전에 성공해 화제가 됐던 마크 김 의원은 버지니아주 하원의 유일한 한인으로 이번 법안 통과로 더욱 한인 커뮤니티의 지도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크 김 의원은 “아시안 아메리칸의 정치력 신장에 늘 관심을 가져 왔다. 아시안의 역사와 궤적을 살펴볼 때 현 단계에서는 미국 첫 아시안 대통령이 한인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피력했다. 이어 그는 “이를 뒷받침하는 첫 번째 이유로 미국 내 한인 인구의 두드러진 성장을 꼽을 수 있다”며 “1980년대 워싱턴 DC에서 일했을 때 한인을 만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 불과 25~30년 전인데 지금의 상황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베트남과 호주에서 성장한 그는 1980년 목사인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첫 미국 아시안 대통령은 한인이 될 겁니다”














![[오피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0/20260310101707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시계를 바꾸는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시작됐다. 지난 8일 새벽 2시가 3시로…

미국 주요 공항들이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의 여파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DHS 산하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 부족으로 일…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