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산간엔 폭설

남가주, 주말에 집중 호우 -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모처럼 겨울비다운 비가 내렸다. 26일 캘리포니아에 다가온 겨울 폭풍은 이날 북가주에서부터 남가주까지 주 전역에 걸쳐 비를 뿌렸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오는 28일부터 주말까지 남가주에 또 한 차례 호우가 내릴 전망이다. 26일 샌타로사 지역에서 한 주민이 빗속에 우산을 받쳐 든 채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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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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