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호대사 후임..28일 업무시작

자성남(59) 신임 북한 UN대표부 대사가 지난 28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신임장을 제정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자성남 대사는 이날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그동안의 지원과 관심에 사의를 표했다. 반기문 총장은 자성남 대사에게 지역 안정과 세계 평화를 위해서 유엔무대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자성남 대사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 공사로 근무하면서 재미동포 이산가족 상봉과 북미 간 문화, 스포츠 교류 등을 성사시킨 ‘미국통’으로 알려졌다. 2014.02.28. <사진=UN본부 제공>
자성남(59) 신임 북한 UN대표부 대사가 지난 28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신임장을 제정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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