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지구 시의원 후보 토론회, 캐롤린 램지 “생활환경 개선”

오는 5월19일 실시되는 LA시 4지구 시의원 결선투표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7일 저녁 팍 라브레아 주민의회가 주최한 시의원 후보 정책 토론회가 팍 라브레아 액티비티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 한인 데이빗 류 후보와 캐롤린 램지 후보가 열띤 정책대결을 펼치고 있다.
한인 최초의 LA 시의원 탄생 여부를 결정짓게 될 LA 시의원 4지구 결선 투표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한인 데이빗 류 후보와 캐롤린 후보가 7일 토론회에 참석해 열띤 정책 대결을 펼쳤다.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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