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대륙횡단 한국대학생들, 일본총영사관에 항의서한 전달

2일 맨하탄 일본 총영사관을 찾은 심용석(오른쪽 세 번째부터), 백덕열씨가 류제봉(왼쪽 두 번째) 퀸즈한인회장 등 후원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항의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일본군의 위안부 만행을 알리기 위해 LA에서 뉴욕까지 68일간의 자전거 미 대륙횡단에 성공한 한인 대학생 심용석(22•인천대 중어중문학과)씨와 백덕열(22•경희대 체육학과)씨가 2일 맨하탄 일본 총영사관을 찾아 위안부 관련 만행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과를 요구하고,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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