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소 /펜실베니아 주립대 응용언어학 박사과정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법률·인권분과위원회는 지난 26일 퀸즈 플러싱 소재 김광수 법률사무소에서 제22기 첫 분과 회의를 가졌다. 이…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화가 천세련(사진) 작가가 업스테이트 나약에 위치한 에드워드 호퍼 생가 뮤지엄에서 열리는 공모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장이 여성인권단체‘WECNYC’로부터‘변화를 이끌어낸 여성’ 어워드를 수상했다. WECNYC는 지난 27일 브루클린 다이커…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지난 26일 여성의달 기념 뉴왁뮤지엄 견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 회원들은 뉴왁 뮤지엄 도슨트…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Ⅱ)’ 로켓이 지상을 떠나 우주로 향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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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해병대 망신 시키는 넘, semper fi 쓸떼에 써라
아주 좋은 글을 올렸는데 댓글이 본론에서 벗어난것만 있군요. 어려운 공부하시메 많은 사람들의 애환을 듣고 좋은 답 주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때로는 성직자나 스님 등 종교 지도자를 찾기도하고 연륜이 많으신분들을 찾기도 하지만, 그분들은 전문교육을 받은분이 아니어서, 언어 문제까지 따르는 한인사회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이쁘다고 하는 곳이 어찌 죄가 되곘는가? 그러나 때와 장소의 문제이지!. 여기에서는 판별하기 따라서는 50%의 성희롱도 될수 있음을 명심하세요. #것 오자 X곳.
그래도 네넘보다는 못할것없지. 댓글에 왼넘의 인물평이냐? 배운것이 없으면 여기에 글 쓰겠어? 생김새라면 네넘의 조상보다는 손톱만치낳으니 걱정일랑 말어라. Semper Fidelis 가 무슨말인지아냐?. 알았으면 잠자코 있어라, "욕 나가기전에". #글쓰다 보면 간격과 오자는 누구나한다. 좌판에서의 실수. 멍청아!!.
Playboy 를 Play Boy 라 쓰신것 보니 배운것도 없고 글 쓰는 매너도 더러운것 보니 생김새도 그럴까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