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사는세상 워싱턴, 17일 한미과학협력센터 3층
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합동 추모식이 워싱턴에서 처음으로 마련된다.
‘사람사는세상 워싱턴’(대표 박미셀)은 오는 17일(일) 오후 5시 타이슨스 코너의 한미과학협력센터 3층에서 ‘제9주기 노무현 및 김대중 추모식’을 개최한다.
‘평화가 온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두 전직 대통령의 합동 추모식으로 꾸며진다.
박미셀 사사세 워싱턴 대표는 “우리는 매년 5월이 오면 황망하게 떠나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며 생전에 남기신 고인의 정신을 되새겨 왔다”며 “올해에는 워싱턴의 원로 민주인사들의 뜻을 받들어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합동 추모식으로 마련한다”고 말했다.
추모행사는 한국의 노무현재단에서 보내온 이해찬 전 총리와 노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 씨의 추모영상으로 시작해 각계 인사들의 추모사, 문화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1924년 1월 6일생으로 2009년 8월 18일 서거했으며 1946년 9월생인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9년 5월 23일 서거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뉴욕과 보스턴 등지에서도 참가하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고 한다.
행사 준비위원장은 박미셀, 기획위원장 이기창, 재정위원장 그레이스 김, 행사위원장 박성희, 대외위원장 강창구, 총괄총무 홍미정 씨가 맡았다. 또 주미대사관과 민주동지회, 북미민주포럼,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 해외민주회의, 미씨 워싱턴 등이 협력해서 준비가 진행된다.
문의 (571)432-7108 박미셀,
(805)651-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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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놈아 태극기 수구꼴통의 덕을 네놈과 너의부모들이야말로 받지말고 이북으로 가라.미국엔 왜사니?
문제인 대통령 탄핵하라고 백악관에간 태극기꼴통수구들은 어쩌고?? ㅉㅉㅉ
맞습니다. 워싱턴에 둥어리를 틀은 괴상한 년놈들이 많이 있어 틈틈히 백악관앞 데모에 당골이고 의사당도 가고 링컨 기념관이든 어데고 빨갱이 선전이라면 어디든간다.
북한가서 추모식하지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