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2일 서던 커네티컷 주립대 라이만 센터서
수영 황제’라 불리며 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을 획득한 마이클 펠프스(Michael Phelps)가 커네티컷을 방문한다.
마이클 펠프스는 오는 3월 2일 (토) 서던 커네티컷 주립대학(South ern Connecticut State University, 이하 SCSU) 라이만 센터에서 저녁 7시에 열리는 강연회에 초대돼 강연을 펼친다.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후 육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는 그는 이날 SCSU 강연에서도 수영 선수로서 성공했던 그의 경험담과 함께 그가 겪었던 우울증 극복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2018년도에 톡스페이스(Talkspace)라는 온라인 테라피 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활동하고 있는 마이클은 “우울증을 겪으며 인생의 어둡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일은 금메달을 따는 일보다 더욱 보람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그는 ‘마이클 펠프스 재단’을 설립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과 계속적으로 수영이라는 스포츠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현재까지 그는 “Beneath the Surface: My Story,” “No Limits: The Will to Suc ceed,”라는 성인을 위한 도서 2권과 “How to Train with a T.Rex and Win 8 Gold Medals”라는 어린이용 도서 한권을 저술했다.
오는 3월 2일 SCSU에서 열리는 마이클 펠프스의 강연을 위한 티켓은 프리미엄 좌석은 35 달러에 일반 좌석은 30 달러에 판매 중이며 티켓 구매는 www.lymancenter.org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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