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 쇼어 트레일’ 3마일 오픈
▶ 환상의 뷰포인트·도보나 자전거 이용

타호 펀드 CEO인 에미미 베리(왼쪽)와 리노 가제트-저널 기자인 벤 스필맨이 지난 6월 25일 이스트 쇼어 트레일을 자전거로 달리고 있다. 베리 CEO는 개인 기부자 5,500명의 참여로 100만여달러 모금해 이 트레일 조성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트레일이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환상의 뷰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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