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제 42회 북가주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화보] 제 42회 북가주 교회간 친선배구대회](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9/08/06/l_2019080606000022500041491.jpg)
개회식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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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 기도를 하고 있는 박춘배 목사(제자들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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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섭 교육목사(산호세 한인침례교회)가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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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대표로 선서를 하고 있는 리차드 정(산호세 한인침례교회)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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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심판위원장이 코트 배정과 경기 규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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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장영재 준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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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전 심판들이 깔끔한 판정을 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가 김성철 심판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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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브랜치 한의학전문대학 의료 봉사진 (왼쪽 두번째가 박희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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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한인침례교회(왼쪽)와 뉴비전교회의 장년부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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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전교회(왼쪽)와 산호세 한인침례교회의 청년부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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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스파이크와 블로킹의 대결, 이것이 배구의 묘미’ 산호세 한인침례교회(왼쪽)와 뉴크리엔이션 교회의 청년부 준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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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우승팀 산호세 한인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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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부 우승팀 뉴비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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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MVP 박성철(산호세 한인침례교회)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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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부 MVP 토니 함(뉴비전 교회) 선수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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