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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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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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바로 어제 까지만 해도 식당이나 푸드 코트에서는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면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를 할수 있었습니다. 물론 마주보고 식사를 하는사람들은 가족들이나 잘아는 지인들이겠지요... 한테이블네서 옹기종기 즐겁게 식사를 해야지 서로 인상쓰면 식사를 할이유가 없겠지요. 김씨는 입이 비뚤어 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셔야지...
외식을 끊고 집에서 밥을 해먹으니 더 먹는것같은데도 신기하게 체중이 줄었네요.
얼마전에 코리아타운 플라자 h마트 갔다가 푸드코트 보고 놀라서 그냥 온 기억이난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앉아서 열심히 말하면 식사하는모습보면서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