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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로이터]

조국사랑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가 주최한 제9회 신년하례 초청모임이 5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64명이 참석해 …

마크 레빈(오른쪽 세번째) 뉴욕시 신임감사원장이 지난 1일 맨하탄 주법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박윤용(왼쪽부…
맨하탄 첼시에 있는 코스모스 갤러리는 오는 10일까지 그룹전 ‘삶의 소리’(The Sound of Life)을 열고 있다.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스태튼아일랜드 성인데이케어센터는 3일 12월 생일을 맞았던 회원들을 위한 축하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데이케어센터는 아울러 이날 2025년 최고…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30일 뉴저지 본관에서‘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사, 봉사자 및 회원들이 초청돼 한 해를 …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지난해 77만5,000달러 재정적자가 발생한 것을 두고 정치권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지역 한인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 11월3일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연방 하원 전체 435석과 함께 연방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을 새로 선…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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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애초에 뒤집을만한 증거가 확실히 있었으면 줄줄이 패소당했을까?? 지금 주장하는 부정선거자료들?? 유독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가 난리를 쳐서 더 부각되어 보여서 그렇지 저정도는 이전 대선들에서도 충분히 있었을만한 정도의 일들이다. 지금 트럼프가 하는짓들은 다음번 대선을 위해 이것저것 죄다 찔러보고 아님 말고 식으로 최대한 억울하다는 이미지를 유권자들에게 심어놓을려는 것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븅닭같은 소리좀 그만해아 법정밖에서는 부정선거라고 큰소리치다가 법정에가서도 증거는 없고 음모론만 주장해서 줄줄이 패소 되었는데 뭔 헛소리를 하는건지
부정선거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답은 없다.. 기레기라는 오명이 싫다면 데스크나 상사의 딸랑이가 되기 전에 좌우로 치우침이 없는 기사를 써야할 것.
이 상황에 골프라니... 오바마보고 맨날 놀러다닌다고 하더니만, 트럼프는 집무실이 골프장에 있다고 해도 믿을만한 수준이네요. 지지하지는 않았던 후보지만 처음 당선됐을때는 유능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인격이나 늘력 둘다 수준미달로 보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걸레저질의 망령이 자신들의 미래도 망치는 일을 용납하지 않는다. 혼란한 4년을 가능하게 했던 공화당의 굴신과 보신도 잊지 않는다. 물이 흘러가듯, 그 시대는 흘러가 이미 과거가 되었다. 밀레니얼 세대는 적어도 트럼프와 같은 걸레저질만 아니면 미래는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트럼프는 끝난 것이다. 8,000만표의 의미는 바로 그것이다. 걸레저질 인간을 힘들여 치웠다. 미국은 이번 대선에서 유권자의 파워를 경험하였다. 그러므로 미래의 지도자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특권을 소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45대는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