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부장에 김동수씨

김대중 재단 재외동포위원회 김성곤 위원장(왼쪽 4번째)과 김동수 미 서부본부 본부장을 비롯해 출범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역사상 첫 한인 연방하원의원 탄생을 위한 도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실시되는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퀸즈 서부, 브루…

버지니아주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에 대한 특별선거(Special Election)이 오늘(21일) 실시된다.버지니아 주 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결국 훌륭한 합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B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934년 김대중'도요타다이주'로 개명. 1989,1.9일 도요타다이주 '김대중평민당총재 '히로히토 일왕에 허리숙여 배꼽절함' 2006 초순, 약 5억달러 국민몰래 북한으로보냄. 당시 기아에 허덕이던 北,이돈으로 핵개발! 1980,1월경, 전두환에 '앞으로절대정치않겠다' 읍소로 미국망명, 1982년경 뉴욕 '北핵개발능력없다' 강력증언 北돕기운동펼침 노룻돌창궐! 5.18은 反박정희 김대중-김영삼작품! 김대중 논란의 '건국절' 1948년도 인정! 거짓-사기 정치꾼 김대중!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이런단체들은 도대체 뭘하는 곳일까요? 친아들은 김대중씨 생가도 세금때문에 커피체인점에 팔았다는데..그저 정신을 받들어서 무엇을 하겠단 말인가?..정말 아무런 편견없이 무엇을 하기위해 만든 단체인지 정말 궁금해서그래요… 암튼 자국민들을 위해 좋은일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