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독의 저택 (Viceroy‘s House) ★★★(5개 만점) 1947년 8월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 직전 이 역사적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시키기 위해 인도 총독으로 …
[2017-09-01]
*태풍 후 (After the Storm) 가족의 얘기를 담담하며 진솔하게 묘사하는 일본의 코레-에다 히로카주 감독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가족 드라마. 키가 크고 미남인 전직 작가…
[2017-09-01]
시몬 시뇨레와 세르지 레지아니가 공연한 어두운 러브 스토리 ‘황금 투구’(Casque d‘Or·1952)와 장 가방, 리노 벤투라 및 잔느 모로가 나온 갱스터 영화 ‘황금에 손대…
[2017-09-01]
■서든 피어 (Sudden Fear) ★★★★ 할리웃 황금기 수퍼스타 중의 하나였던 연기파 조운 크로포드가 죽음의 공포에 시달리는 돈 많고 아름다우나 고독한 여자로 나오는 …
[2017-08-25]
■ ‘악녀’(The Villainess) ★★★1/2 가녀린 몸매에 예쁘장하게 생긴 김옥빈이 총과 칼과 도끼와 함께 손과 발 등 온 육신을 사용해 닥치는 대로 적을 살해하는 …
[2017-08-25]
■로간 럭키 (Logan Lucky) ★★★ 라스베가스 카지노 털이 영화 ‘오션 11’을 만든 스티븐 소더버그가 이번에는 자동차 경주장의 현찰 보관소를 턴다. 앙상블 캐스트…
[2017-08-18]
■ ‘국’(Gook) ★★★★ 1992년 LA폭동이 나기 직전과 직후를 시간대로 흑인 거주지 캄튼의 인접지역 패라마운트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는 한국인 형제와 인근 흑인 주민들과의…
[2017-08-18]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의 기수인 로베르토 로셀리니의 ‘전쟁 3부작’(Roberto Rossellini’s War Trilogy):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찍은…
[2017-08-18]
아메리칸 시네마테크는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트하우스 클래식’이라는 제하에 3명의 일본 명장의 작품 6편을 에어로극장(1328 Montana Ave. Santa Moni…
[2017-08-18]
■온리 리빙 보이 인 뉴욕 (The Only Living Boy in New York) ★★★(5개 만점) 더스틴 호프만을 세계적 스타로 만들어준 ‘졸업’을 연상시키는 코미디…
[2017-08-11]
■‘택시 운전사’ (A Taxi Driver) ★★★1/2(5개 만점) 광주 민주화운동을 최초로 세계에 알린 독일 TV 방송기자와 그를 서울서 광주까지 태워다 주고 함께 다시 …
[2017-08-11]
■‘디트로이트’ (Detroit) ★★★★(5개 만점) 지난 1967년 여름 디트로이트에서 발생한 흑인 폭동을 가차 없이 사실적으로 다룬 기록영화 스타일의 강렬한 역작이다. ‘…
[2017-08-04]
■콜럼버스 (Columbus) ★★★★ 현대적 디자인의 아름다운 건물들로 유명한 인디애나주의 도시 콜럼버스(부통령 마이크 펜스의 고향)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인 번역가와 이 도시…
[2017-08-04]
*‘비포 3부작’(The Before Trilogy) 기차에서 우연히 만난 미국인 청년 제시(이산 호크)와 프랑스 여인 셀린(쥘리 델피)이 사랑에 빠져 깊은 감정의 골짜기로 접어…
[2017-08-04]
과묵한 터프 가이들의 운명적이요 어두운 범죄세계에 집착하던 프랑스의 명장 장-피에르 멜빌(1917.10.20~1973.8.2)의 영화를 회고하는 시리즈 ‘장-피에르 멜빌 100주…
[2017-08-04]
곰의 탈을 들고 영화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제임스.브릭스비 곰 (Brigsby Bear) ★★★★세속의 때에 오염된 우리 모두가 보고 내면을 정화시킬 어른들을 위한 동화다. 거…
[2017-07-28]
로레인이 좁은 복도에서 발길질로 적을 제압하고 있다.‘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1/2(5개 만점)제목 그대로 원자탄급 폭력과 격투기술을 지닌 백금발의 장신 …
[2017-07-28]
■산파 (The Midwife) ★★★½ 성격이 판이한 두 여자가 만나 처음에는 갈등을 빚다가 관계의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떨어질 수 없도록 가까워지고 아울러 상대의 삶에 …
[2017-07-21]
■ ‘던커크’ (Dunkirk) ★★★★(5개 만점) 처칠 영국수상이 “패배 속의 승리”라고 불렀던 2차 대전 초기 프랑스 해변 휴양도시 던커크로부터의 38만3,000여명의 영국…
[2017-07-21]
한 여름이다. 할리웃은 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간 이 한 철을 노리고 이들을 겨냥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줄줄이 출하해 진지한 드라마를 즐기는 어른들이 볼 영화가 별로 없다. …
[2017-07-2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