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세이프웨이(6310 College Ave)가 미성년자에게 주류를 판매한 것이 적발돼 60일간 영업정지를 당했다. 가주 주류통제국(ABC)은 이 상점이 최근 3년간 3…
[2019-08-09]불법기부금을 받은 리비 샤프 오클랜드 시장에게 벌금이 부과될 것이라고 6일 EB타임스가 보도했다. 2018년 시장선거 캠페인시 11 웨스트 파트너스(11 West Partne…
[2019-08-09]
연방수사국(FBI)이 지난달 길로이 마늘축제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을 국내 테러리즘으로 규정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SF크로니클 등이 보도했다. 6일 기자회견을 연 존 베넷…
[2019-08-08]◆8월 10일(토) ▶중가주 제74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오전 11시, 중가주 리들리 공원묘소(2185 S. Reed Avenue. Reedley), 문의 (559)960-247…
[2019-08-08]홀리스터 한인아내살인사건의 배심재판이 또 지연됐다. 용의자 남편 지상림씨와 지씨의 내연녀로 추정되는 최정아씨가 연이어 모션(motion, 판사에게 어떤 행동을 취해달라는 요청 행…
[2019-08-08]
SF총영사관 내부 살림을 도맡았던 유영민 총무영사가 오는 13일 본국 인사혁신처로 귀임한다. 3년 임기동안 공관 실무관들의 복지와 처우 개선에 앞장서며 묵묵히 자신의 업무를 감당…
[2019-08-08]
국제결혼여성 세계대회를 알리기위해 6일 오클랜드를 방문한 실비아 패튼 미국지부 회장(왼쪽부터), 정 나오미 총회장, 민혜경 이사장.세계 곳곳에 흩어져 살고있는 한인국제결혼 여성…
[2019-08-08]워리어스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체이스 센터는 아직 개장도 하지 않았지만 기후 변화에 따른 체이스 센터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얼마 전 질로우(Zillow) 보고서…
[2019-08-08]알라메다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글렌다이어 교도소를 오클랜드시에 임대해주는 제안을 했다고 7월 31일 밝혔다. 이 제안은 7월 22일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14개 시장…
[2019-08-08]조만간 배달 판매만 가능한 약용 마리화나 소매상이 마린 카운티에 생기게 된다. 마린 카운티 시빅 센터 근처 산 파블로 에비뉴 76번지의 ‘익스프레스2유(Express2You)’…
[2019-08-08]
새크라멘토 바나나 페스티벌새크라멘토 바나나 페스티벌이 오는 10일(토)부터 이틀간 윌리엄랜드파크에서 열린다. 바나나를 소재로한 다양한 음식과 다문화 예술작품 전시, 와인병에 그림…
[2019-08-08]최근 미 전역에서 총기난사가 연이어 발생해 염려가 극대화되고 있는 가운데 베이지역 스타트업이 방탄의류를 선보여 화제다. 최근 북가주 길로이와 텍사스 엘파소, 오하이오 데이톤에서…
[2019-08-08]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를 지원하고자 매년 장학금을 수여하는 밀알장학회가 올해도 장학생 5명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샌프란시스코 산포일식당에서 6일 열린 밀알장학회 제 …
[2019-08-08]페이스북에 총격위협 글을 올린 길로이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KRON4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발생한 길로이 갈릭페스티벌 총격참사의 공포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
[2019-08-08]

소방대원들이 3일 콘트라코스타카운티 브렌트우드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마쉬컴플렉스 파이어를 진화하고 있다. 북가주에서 오는 10월까지 대형산불이 일어날 가능성이 예년보다 높은 것으…
[2019-08-07]
베이지역서 집값이 가장 높은 도시인 애서튼의 주택중간가가 무려 808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동안 애서튼에서 판매된 주택…
[2019-08-07]
길로이 마늘축제 총기난사범 산티노 윌리엄 리건(19)이 길로이 경찰 총격이 아니라 자살로 사망했다고 산타클라라카운티 검시소가 2일 밝혔다. 이날 니콜 로페즈 검시국 스페셜리스…
[2019-08-07]오클랜드 19가 바트역이 지난 5일부터 종이티켓을 퇴출시키고 클리퍼카드 사용만 허용했다. 바트측은 오는 19일부터 엠바카데로역, 9월 3일부터 파웰역, 9월 24일부터 버클리 …
[2019-08-07]지난해 11월 파라다이스 지역을 휩쓴 가주 최악의 산불 ‘캠프 파이어’ 실종자가 266일만에 살아있음이 확인됐다. 지난 1일 밤 뷰트카운티 셰리프국 수사관 제이크 스미스가 오…
[2019-08-07]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