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날 메릿 스칼라십 2010년 준결선에 워싱턴 지역 한인 학생 36명이 진출했다.
내셔날 메릿 장학재단(NMSC)이 발표한 ‘2010년 내셔날 메릿 장학생’ 진출자 명단에는 버지니아 21명, 메릴랜드에서 15명의 한인 학생이 포함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준결선 진출자는 미 전역에서 총 1만6000명이 선정됐다.
결선 진출자 명단은 내년 1월말, 최종 장학생 명단은 4~7월에 걸쳐 발표된다.
내셔날 메릿 스칼라십은 대학후원, 기업후원, 일반 장학생(2,500달러 장학생) 등 3개 분야별로 총 8,200명을 최종 선발하며 이들에게는 500~ 5,000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정영희 기자>
준결선 진출 워싱턴 한인학생 명단
<버지니아>
최다한, 제레미 호, 앤드류 임, 전민식, 강규리, 김병한, 엘리스 리, 크리스틴 리, 리사 남, 박주연, 렌지 유, 안드레아 윤(이상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 박지연(웨스트필드), 이재희, 현표, 앨리슨 유(이상 앨버말), 플로렌스 안(로빈슨), 김현준, 조나단 박(이상 랭글리), 줄리 이(매디슨), 고상(요크).
<메릴랜드>
캐롤 김(브리이언 마우어 여자학교), 첼시아 로(위트먼), 봉우리(클락스버그), 앤박(리버 힐), 아이다 유(노스웨스트), 앨리스 장(루스벨트), 김윤(조지타운 프렙), 폴박(불리스), 모니카 조, 브라이언 선(이상 처칠),알렉산더 배, 로렌스 조, 앤젤라 최, 티모시 리, 스캇 유(이상 블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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