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스 윈저 타운 100여에이커 대지에 영화제작소 건립예정
▶ 금년 3월 시공계획...5000명 일자리 창출
커네키컷 스투디오스 할 칼렐스키 회장은 만면의 웃음을 띠면서 주지사를 비롯한 고위 인사들과 대지 인수식에 참여하여 앞으로 사우스 윈저 타운 100여 에이커 대지에 영화제작소를 건축할 것을 다짐했다. 오래전에 야외영화관(Drive-in-Theater)을 하다가 폐쇄된 후 공터로 있던 이 대지는 그동안 야외오락장 또는 실내스키장 등을 유치한다는 소문과 추측이 많았으나 실패한 경력이 있는 땅이다.
장기간동안 숲을 이룬 공터의 이 대지는 교통이 편리하고 하이웨이가 가까운 점을 고려하여 많은 기업인들이 공사를 시도하였으나 자금조달이 여의치 못하였다고 말하는 타운 매니저 마태 겔리간씨에 의하면 이번 이 영화제작소 유치는 자금조달이 거의 확실시되어 주 정부로부터 주정부가 소유한 인근에 있는 일부의 땅을 인수받았다고 하면서 자신감을 피력했다.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뉴 멕시코주 알버컬키 현장을 다녀왔다고 하면서 1월에는 주정부 교통량 통제국장을 만나 도로확장 관계에 대한 업무를 처리할 것이라고 한다.
이 영화제작소는 모든 것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2010년 3월에 시공할 것이며 9월에는 이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를 위하여 모든 관계자들은 백방으로 뛰고 있음을 시사하는 겔리간 매니저는 요즈음 만사를 제쳐놓고 영화제작소 프로젝트에만 몰두하고 있다. 5000여면에게 일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메트로폴리탄 하트로드뿐만 아니라 영화제작 포스트 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퍼시픽 벤처스(Pacific Ventures)가 커네티컷 영화제작소(Conneticut Studios LLC)와 합자하여 동업할 것을 원하여 이 프로젝트가 성취될 경우 약 200여명의 전문인이 직업전선에 가담할 것이라고 경제개발 전문 상담가 크레익 스티븐슨씨는 말하면서 이들의 연봉은 10만 달러선이라고 말한다.
경제개발 뿐만 아니라 영화제작소가 완료되어 영화촬영이 시작되면 수많은 유명한 영화배우들이 로케이션을 하기 위해 할리우드에서 이곳을 방문할 것을 생각할 때 보스턴과 뉴욕 등 인근 도시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때문에 사우스 윈저 타운 뿐만 아니라 커네티컷을 제 2의 할리우드로 개대하는 마음들로 부풀어 있다. 무엇보다도 경제활성화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커네티컷 5번 하이웨이 선상 오른편에 환영하는 타운의 사인이 있다. 밀집된 숲 뒤에 넓은 대지가 있으며 그곳에 커네티컷 영화제작소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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