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감귤 미 수출 재개·내년엔 토마토 진출
▶ 경쟁력 확보에 한미협상으로 장벽완화 영향

한국 농산물의 미국 수출이 늘어나고 수출 품목도 다양화돼 한인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3일 갤러리아 마켓을 찾은 한인들이 한국산 농산물을 고르고 있다. <김지민 기자>
한국 농산물의 미국 수출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수출 품목도 다양화되고 있다. 한국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검역본부는 3일 미국과의 토마토 수출 협상을 타결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5월부터 미국에서도 한국산 토마토를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수출이 예상되는 토마토는 방울토마토와 완숙토마토 등이며 이 중 방울토마토는 이미 일본에도 수출되고 있을 정도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연방정부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으로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을 포함한 미 전역 주요 공항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BW…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