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 보다 적극적 신고 당부
여성 핫라인 지영주(오른쪽부터) 이사장, 우먼 네트웍 케트린 도허시 사무국장, 줄리 킴 사회복지사, 김성경 자원봉사자 등이 10월 ‘가정폭력 인식의 달’과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여성핫라인(이사장 지영주)은 10월 ‘가정폭력 인식의 달’을 맞아 7일 오전 데스플레인 소재 여성핫라인 사무소에서 지영주 이사장, 김성경 자원봉사자, 스코키 경찰청 줄리 킴 사회복지사, 시카고 메트로폴리탄 바러테드 우먼 네트워크(Chicogo Metropolitan Battered Wonmen’s Network) 케트린 도허시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인식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 조언, 활동 등에 대해 설명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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