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헤어공항 300여 항공편 취소되기도
31일 오전 링컨우드 타운내 주택가에 눈이 내리는 모습.<김수정 기자>
할로윈데이인 31일 기온이 떨어지면서 시카고 일원에 첫 눈이 내렸다. 이날 이른 아침 체감온도는 시속 50마일에 달하는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24℉(-4.4℃)까지 내려갔으며 시카고와 서버브지역에 한때 눈이 내렸다. 이날 눈은 바로 그쳤으나 오전 9시쯤 오헤어공항 주변의 적설량이 0.1인치를 기록하면서 300여편의 항공기가 취소됐고 예정 스케줄보다 1시간이상 연발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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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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