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4일 본보 후원 ‘탈북 난민 돕기 음악회’ 홍보차 방문

탈북난민돕기 음악회를 앞두고 25일 본보를 방문한 서병선(왼쪽부터) 뉴욕예술가곡연구회장, 윤옥순 탈북여성, 김영란 두리하나 USA 뉴욕 대표, 김해은 피아니스트, 성이현 소프라노.
제32회를 맞는 ‘탈북 난민 돕기 기금마련 음악회’가 한국일보 후원으로 10월4일 오후 6시 퀸즈 플러싱 소재 JHS 189 중학교 강당(14480 Barclay Ave.)에서 열린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2/20260202170309695.jpg)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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