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나타^투싼 등 4,000~5,000달러 할인
▶ 유럽산 다양한 리스 프로그램 홍보

현대와 기아, 도요타 등 남가주 자동차 딜러들이 프레지던트 데이 연휴를 맞아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유치에 나섰다.
남가주 자동차 업계가 프레지던트데이 연휴를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프레지던트 데이 연휴는 새 모델들이 출고되면서 구 모델 재고 물량을 소진할 수 있는 기회여서 제조사들과 딜러들이 경쟁적으로 할인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애나하임 오토센터에 위치한 하딘 현대 딜러에서 신차 구입을 원하는고객들을 위해 새 차 가격을 큰 폭으로 할인하고 있는데 2016년 현대 엑센트가 기존의 권장소매가 1만6,775달러에서 1만1,931달러로, 2017년 엘란트라가 1만9,260달러에서 1만4,873달러로, 2017년 쏘나타가 2만3,220달러에서 1만9,331달러로, 2016년 투싼이 2만5,030달러에서 2만0,795달러로 할인하는 등 다양한 차종을 약4,000에서 5,000달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글랜데일 기아에서도 2월 스페셜리스를 선보여 리스를 원하는 고객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2016년 옵티마를 24개월간 월 179달러에 리스할수 있으며 2017년 옵티마 하이브리드는 39개월간 월 229달러에, 2017쏘렌토는 39개월간 월 239달러에 가능하다.
엘몬테에 위치한 롱고 도요타에서는 전 차종 대세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롱고 렉서스 딜러에서도 2017년식 모든 차종에 대해 할인행사 중이다. 또한 2017년 RX350과 2017년 CT200H 모델을 스페셜 리스차종으로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독일차 딜러들도 일제히 할인과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운타운 LA아우디 딜러에선 매니저 특별 세일을 벌여 자동차 정비 서비스와 네비게이션이 포함된 2016년 A4 콰트로를 36개월간 월 249달러에 리스할 수 있다. 2017년 A4 역시 자동차 정비 서비스와 함께 36개월간 월 359달러에, 2017년 Q7도 매니저 특별가로 36개월간 월 689달러에 가능하다. 더불어 아우디의 다양한 모델이 중고차로 준비되어 있다.
다운타운 포르쉐와 폭스바겐도 2017년 신년을 맞이해 특별 리스 세일에 돌입했다. 포르쉐는 2017년 마칸을 39개월간 월 499달러에, 2017년 카이엔 플레티넘 에디션을 36개월간 599달러, 2017 까레라 에스쿠페를 39개월간 월 1,299달러에 선보이며 폭스바겐은 2017년 제타를 36개월간 월 89달러, 2017 파사트를 36개월간 월 129달러, 2017티구안 에스를 36개월간 월 119달러 등 특별 세일을 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 폭스바겐을 소유하고 있는 고객이 2017년 신형 모델을 구입 혹은 리스시 1,000달러의 로열티캐쉬를 주고 있다.
다운타운 LA 벤츠는 겨울 이벤트의 혜택을 받지 못한 고객을 위해 2017년 CLA250, C300, E300, GLE350, S550 등 주요 차종에 대해 윈터 이벤트 가격과 혜택을 고객들에게 그대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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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우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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