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자들 “일부, 연합군 편에 서서 2차세계대전 참전”

【브뤼셀(벨기에)=AP/뉴시스】지난 2018년 7월1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담장에 도착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백악관은 6일 터키가 곧 시리아 북부를 침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과 동맹을 맺고 이슬람국가(IS) 세력에 맞서 싸우고 있는 이 지역의 쿠르드 전사들의 운명이 불확실해진 것으로 간주된다. 2019.10.7

【라스 알 아인=AP/뉴시스】 9일 터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시리아 북동부 라스 알 아인 지역의 한 가족이 피난길에 오르고 있다. 이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쿠르드족이 통제하는 시리아 북동부 국경도시를 공습·포격하는 ‘평화의 샘’ 작전을 개시한다고 선언했다. 터키군은 라스 알-아인과 탈 아브야드를 시작 등 시리아 국경도시에 공습과 포격을 가하고 있다. 2019.10.10.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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