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하면 생각나는 곳!
바로 Queen Mary 호 인데요~
타이타닉 배와 가장 흡사하다고 하는
퀸 메리는 내부 관람도 가능하다고 하죠!
퀸메리호 투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la 근교에서 가장 큰 항구 도시이자 일대에서 가장 큰 아쿠아리움이 있는 롱비치!
맛집도 다양, 즐길거리도 다양!
그 중에서도 TITANIC과 가장 흡사하게 닮았다는
QUEEN MARY호!
실제로 운행되었던 배로 티켓을 구매하면 내부 관람이 가능합니다.
입장료: 기본 $30~50 정도(어린이는 50% 할인)
15명 이상 단체는 전화 예약하여 할인 가능
현재 1월 6일부터 2월 29일까지 프로모션 진행 중!
First Class Passport 구입 시 두번째 티켓은$10!
두번째 프로모션
QM After Hours - 오후 6시 이후부터는 $10!
위치: 1126 Queens Highway Long Beach, CA 90802
ifo & reservation: (877) 600-4313
1936년에서 1967년까지 운행했던 배로 세계 2차 대전 때 군인들과 함께 항해했던
퀸메리호의 내부!
모험,로맨스,액션적인 활동으로 가득찬 퀸 메리호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Promenade cafe & Model gallery에서는 퀸 메리 호가 어떤 구조로 되어있는지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다!
<강력 추천>
배의 꼭대기에 위치한 Sir winston's restaurant!
어느 자리에 앉아도 long beach의 전경을 바라보며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queen mary 호 옆에 정박되어 있는 soviet submarine b-427은
소련에서 사용되다가 1998년부터 퀸 메리 호 옆에 정박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퀸 메리 호 구경은 약 2시간이면 충분하니
주말 데이트,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오기 딱! 좋은 스팟
<출처>
https://www.queenmary.com/tours/tours-exhibits/
https://blog.naver.com/koreatimesusa/221698271610
























![[뉴욕유가]](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4047228_top2_image_2.jpg)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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