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건 여사, 김장으로 한국문화와 정 전수

유미 호건 여사와 주지사 관저 직원들이 김장을 하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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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김치는 소화가 잘되어 속을 편하게하고 편한 속이 면역력이 좋아 과학자 의사들은 한국의 김치가 코로나를 멀리할수 있는면역력에 아주 훌륭하다는걸 연구결과로 내놓기도 하지요, 그래서 하국이 코로나를 잘 퇴치하고있고 독일도 양배추 절인걸 좋아하여 코로나를 잘견딜수 있다 하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