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아시아계를 겨냥한 인종 증오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인단체들에 이어 타 인종 단체들을 비롯한 치안당국등 관련단체들도 아시안 혐오범죄를 규탄하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움직임에 동참했습니다.
* 연방법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 이후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증오 범죄가 빈발하는 것에 대해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미셀 박 스틸 연방 하원의원이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의 논문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다시한번 짓밟는 행위라며, 용납할수 없다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을 써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들이 쓴 매춘 계약서는 없다고 시인했습니다.
* 조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이 최저임금 인상안 시도를 상원이 가로막은 것과 관련해 백악관은 최저임금 인상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조 바이든 행정부가 주요 20개국의 디지털 과세 협상에서 트럼프 전 행정부가 내세웠던 핵심 요구를 철회했습니다.
*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요양원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급격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이 미국에서 한동안 이어지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감소세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 식품의약국의 자문기구가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국채금리 등락에 연동해 큰 변동성을 보인 끝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3도 밤 최저 기온 49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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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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