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지역목사회(회장 박희숙 목사)는 지난 16일 서울장로교회(담임목사 한상인)에서 메릴랜드목사회와 친선 배구 경기를 치르며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가깝고도…
[2026-02-20]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는 “로마는 지성에서는 그리스인보다 못하고, 기술에서는 에트루리아인보다 못하고, 경제력에서는 카르타고인보다 뒤처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마…
[2026-02-20]어느 가을 교회 장로님의 권유로 한국 뜨레스디아스(Tres Dias) 제 2기에 입소하였다. 3박4일 동안 지내면서 매 식사 시간마다 성령의 감화 감동 은혜 충만 사랑이 넘치는 …
[2026-02-20]생전에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에게 기자가 물었다. “당신도 사람이니 불면(不眠)의 밤을 지날 때가 있겠지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시나트라가 대답했다. “나이가 들면…
[2026-02-20]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공항에 내려 선교사님의 밴으로 5시간30분만에 메리다 Sacalum 선교센터에 도착했다. 이곳에서의 4박5일간의 여정 중 특별한 만남을 되돌아 본다.우리 선…
[2026-02-20]
21희망재단은 18일 서류미비자 이종완씨의 영구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료 지원목적으로 1,20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곽호수(맨왼쪽부터) 21희망재단 복지위원장이 이종완씨에게 항공…
[2026-02-20]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더좋은데이케어는 지난 17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날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민속놀이 등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만끽했다.
[2026-02-20]
퀸즈한인회는 지난 5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뉴욕총영사관과 함께 퀸즈 플러싱 협회 회의실에서 1, 2월 퀸즈 지역 순회영사 서비스를 개최했다. 이번 퀸즈 순회 영사 서비스에는…
[2026-02-20]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19일 협회사무실에서 안경배 사단법인 경찰무도 교육원 국제 총재가 수여하는 표창장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정영렬 총회장, 제우스 홍 이사장과 최영배 고문이…
[2026-02-20]
뉴욕권사선교합창단은 지난 16일 퀸즈 플러싱 디모스 연회장에서 제18대 이은숙 단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은숙 단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지난 15년간의 연임 기간을 돌아보면 모든…
[2026-02-20]
뉴욕에서 활동중인 작곡가 서린(사진)이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뉴저지 포트리 소재 배리모어 필름 센터에서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발매…
[2026-02-20]오하이오에서 한 남성이 상금 350만달러에 당첨됐다. 22년 동안 똑같은 번호로 복권을 구매한 결과다.19일 오하이오주 지역 매체 WKYC에 따르면 그는 지난 22년 동안 한 주…
[2026-02-20]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전철 무임승차 방지를 위해 새롭게 도입한 신형 개찰구(사진)가 7번 전철 플러싱-메인스트릿역에도 설치됐다. MTA에 따르면 슬라이딩 패널형의 신형 …
[2026-02-20]찬바람 속에서 피어나는 꽃망울겨우내 잠자더니 기지개 펴고수줍은 듯 고개 내밀고 미소짓네 알싸한 바람이 산넘어 오면매화 향기도 장단 맞추고눈부신 새순을 띄우고예쁜 산새들 맑게 노래…
[2026-02-20]바람처럼 구름처럼흩어지는 흔적위에지난 세월의 흔적들의발걸음이 남긴 지난 삶먼지처럼 날려 보내면마음도 가벼워질까바람이 스쳐간 자리에그름은 또 다시 모이고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모든 건…
[2026-02-20]카리브해의 진주같이 아름다운 섬나라 쿠바(Cuba). 대한민국의 아리랑처럼, 쿠바에서 두번째 국가(國歌)처럼 불리는 노래가 ‘관따나메라 과히라’(Guantanamera Gujir…
[2026-02-20]8.15 해방 이후에 서구로부터 외국 가요들이 한국 사회에 소개되고, 한국 가수들이 외국 가요들을 원곡대로 부르거나 한국어로 번안해서 번안가요를 불렀다. 그러나 전통가요에 익숙한…
[2026-02-20]2007년에 결혼한 한 부부는 1년 후 주택을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남편의 이민 신분 문제로 사정상 해당 주택은 아내 단독 명의로 등기되었습니다. 이후 부부는 그 주택에서 데이케…
[2026-02-20]초대를 받아들이는 표현 I’m in!초대나 제안에 흔쾌히 응할 때 “I’m in!”이라고 말합니다.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참여 의사가 분명하게 전달됩니다.친구들과의 약속, 주말 …
[2026-02-20]뉴저지 가구당 중간소득이 10만 달러를 넘어서며 미 전체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은 약 8만5,000달러로 16위를 기록했다.최근 발표된 연방센서스국 자료에 따…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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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주상원은 24일 스티븐 차 뉴저지주 사회복지국국장(Human Service…

메릴랜드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은 23일 워…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