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이민 수수료 인상을 또 추진한다. USCIS는 지난 3일 이민 수수료 인상안을 연방 관보에 게재하고, 공개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통상 이민서비스국…
[2023-01-09]미국 유학, 취업 등에 필요한 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대면 인터뷰 면제 조치가 내년 말까지로 다시 연장된다.연방 국무부는 지난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사들은 2023년 12…
[2022-12-26]
그동안 수개월씩 뒷걸음쳤던 취업이민 2순위(석사 이상)와 4순위(종교이민) 영주권 문호가 새해 첫달부터 한발 짝도 나아가지 못한 채 동결사태를 이어가게 됐다. 더구나 4순위 비성…
[2022-12-26]캐나다의 테크노 기술 분야 노동 인력이 이민자 인구 유입의 영향으로 지난 5년 사이 각 산업별 인력 가운데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은 지난해 실시한…
[2022-12-05]
미국 내 시민권 취득 이민자수가 팬데믹 사태 후 급증해 지난 14년 래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퓨리서치 센터가 연방 국토안보부의 이민 통계를 바탕으로 분석한 올해 시민권 …
[2022-12-05]메타와 아마존, 트위터 등 빅테크 기업들의 대량 해고로 전문직 취업 비자를 받고 온 이민자들의 신분이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 보도했다.이민자들은 취직…
[2022-11-28]
중남미 지역에서 미국 난민 신청을 위해 미·멕시코 국경 지역에 도달해 머물고 있는 이민자들에게도 따뜻한 추수감사절 음식이 제공됐다. 지난 24일 멕시코 시우다드후아레스에 위치한 …
[2022-11-28]미국 내에 단기 취업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H-2 비자의 발급 대상 국가에 한국이 다시 포함됐다.연방 국토안보부(DHS)는 매년 H-2 비자 발급 대상 국가를 …
[2022-11-28]트럼프 행정부 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명분으로 도입된 불법 입국자 즉시 추방 정책이 연방법 위반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 에밋 설리번 판사는 이른바 ‘4…
[2022-11-21]
취업이민 2순위(석사 이상)와 4순위(종교이민) 부문이 1~6개월 후퇴하는 사태를 맞았다.연방 국무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2022년 1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
[2022-11-21]‘이민의 나라’ 미국은 갈수록 이민의 문이 좁아지고 있지만 이웃의 경쟁자인 캐나다에서는 이민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늘면서 작년 기준으로 인구 4명 중 1명가량이 이민자 출신…
[2022-11-14]
텍사스주 등 국경 지역 주정부가 난민 신청 이민자들을 대거 뉴욕 등 타주로 강제 이송해 논란이 돼 온 가운데 뉴욕시가 밀려드는 이민자들을 임시 수용하기 위해 급히 마련한 수용시설…
[2022-11-14]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발생한 원인과 관련, 미국의 이민 정책으로 인해 노동력 감소가 나타난 것이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됐다고…
[2022-11-14]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와 시민참여센터(KACE) 등 한인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연방상원의원 100명과 연방하원의원 109명에게 1,100만 서류미비자 구제를 위한 …
[2022-11-07]연방 국토안보부(DHS)가 2022-23 회계연도의 비농업 부문 단기취업비자(H-2B) 쿼타를 기존보다 2배 늘려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DHS는 이달 시작된 새 회계연도의 H…
[2022-10-24]
멕시코를 통해 미국으로 불법 입국을 시도한 중남미 이주민 행렬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AP통신이 2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은 2022 회계연도(…
[2022-10-24]
추방조치 등으로 인해 미국 내 가족과 생이별해 떨어져 살고 있는 이민자들을 가족들과 상봉할 수 있게 해주는 행사가 지난 15일 텍사스주 엘파소와 멕시코 시우대드후아레스 사이 리오…
[2022-10-17]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프리미엄 프로세싱’ 적용 기간과 대상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 여파로 크게 늘어난 이민서류 심사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의 …
[2022-10-17]
중남미 국가들에서 미·멕시코 국경으로 올려오는 난민 신청 희망자들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멕시코의 시우다드 후아레스 지역에서 텍사스주 엘파소로 향하는 어린이들을…
[2022-10-10]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 부문의 영주권 문호가 1개월 만에 또다시 동결됐다.연방 국무부가 지난주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
[2022-10-10]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