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통 뉴욕지회가 주최한 ‘2009 재향군인들을 위한 할러데이 콘서트‘에 출연한 소프라노 최효임씨와 전자바이얼리니스트 유진 박씨가 환상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버겐 뉴저지한인회 벤자민 한(뒷줄 맨 오른쪽) 회장과 류경우(뒷줄 오른쪽 세 번째) 상임고문이 준비해간 음식을 한인 노인들에게 전달한 후 덕담을 나누고 있다.
올해 추수감사절은 풍성한 나눔의 손길로 그 어느때 보다 따뜻한 감사절이 됐다.추수감사절을 맞아 뉴욕, 뉴저지에서 따뜻한 음악과, 정성어린 음식 등으로 이웃들을 위로하는 훈훈한 나눔의 행사가 이어졌다. 각계각층이 추운 겨울 이웃들과 감사의 정을 나누는 다채로운 추수감사절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다. 온가족이 함께 보내는 추수감사절을 홀로 보내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담은 나눔의 행사를 통해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