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모든 미혼남녀들에게 ‘좋은만남’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우가 되겠습니다.
5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플러싱 금강산 식당 연회장에서 뉴욕 ‘사랑의 만남’ 단체미팅을 실시하는 ㈜좋은만남 선우의 이웅진(사진)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좋은만남으로 이어지는 커플들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며 만남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뉴욕은 여성 신청자가 남성 신청자보다 많아 70명이 넘는 여성 신청자들은 어쩔 수 없이 이번 미팅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고 밝
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뉴욕 ‘사랑의 만남’은 남성 1966년생~1981년생, 여성 1970년생~1986년생들의 만남으로 남성 35명과 여성 35명 등 총 70명이 단체미팅을 갖는다. 한 명이 35명과 5분씩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만남 후에도 선우 홈페이지 www.couple.net 를 통해 인터넷 상에서 개별적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2일 뉴욕을 방문한 이웅진 대표는 ‘좋은만남 선우’가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 속에 자리를 잡았다며 이를 바탕으로 2010년부터 미국인들과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을 새롭게 시작한다. 세계를 향한 선우의 첫 걸음으로 미국 50개주에 지사를 설립, 본격적인 미주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미국인 및 영어권 마케팅 본부를 뉴욕에 둘 계획이라며 뉴욕이 ‘좋은만남’ 세계화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 지난 2004년과 2008년 뉴욕에서 단체미팅을 개최한바 있는 선우는 연말 영문 웹사이트
‘en.couple.net’을 열어 한인 1.5세와 2세 및 타인종 미혼남녀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201-363-1101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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