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체육회장 선관위, 20일 후보등록 마감
20일 박성환(좌) 선관위원이 이날 차기회장 후보등록서류를 제출한 박창서(우) 예비후보자에게 접수증을 전달하고 있다. 중앙은 정강민 현 체육회장.
일리노이한인태권도협회 회장과 17회 캔사스 미주체전 시카고선수단장 등을 역임한 박창서씨가 제20대 체육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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