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회, 연례총회 겸해…김영 이사장 취임
여성회 연례총회에서 최선주(우) 회장이 심정열 직전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여성회>
시카고한인여성회(회장 최선주)가 지난 5일 저녁 나일스 세노야식당에서 제34차 연례총회를 갖고, 김영 신임이사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는 최선주 회장 환영사, 감사•사업•회계보고, 김영 이사장 취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7월부터 공식임기가 시작되는 김영 신임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지나간 일은 넘기고 실수가 있었으면 거기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한인사회에서 알차고 빛이 되는 여성회가 되도록 모두 노력해 주길 바란다. 34년 전통과 역사에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최선주 회장은 이임하는 심정열 이사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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