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장로교회, 8일 창립 50주년 특별음악회
지난 8일 열린 한미장로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특별음악회 모습.
아이타스카 타운에 위치한 한미장로교회(담임목사 주용성)가 창립 50주년 기념 특별음악회를 지난 8일 교회 본당에서 갖고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찬양했다. ‘감사’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음악회는 오케스트라의 멘델스존 심포니 ‘찬양의 노래’를 시작으로 인간의 고난과 두려움을 표현하고 어두웠던 밤이 지나고 새날을 맞이하는 찬송 ‘다 감사하자’, 장엄하고 우렁찬 합창 ‘그러므로 온 백성과 왕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라’ 등 성악가(류계숙, 고유나, 진철민)들의 독창, 이중창 및 합창 등이 이어졌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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