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탁협회, 5일 장학기금 모금 오픈골프대회 성황
5일 열린 세탁협회 주최 장학기금 모금 오픈골프대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세탁협회>
일리노이 한인 세탁협회(회장 이창훈)가 주최한 제17차 일리노이 한인 세탁협회 장학기금 마련 오픈 골프대회에서 홍인한씨가 그랜드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5일 윌링 소재 체비 체이스 컨츄리 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00여명의 골퍼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참석자 모두에게 골프 연습네트가 증정됐으며 현금 1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됐다. 샷건 방식의 골프대회 후 참석자들은 나일스 소재 세노야 식당으로 옮겨 시상 및 만찬을 가졌다. 이창훈 회장은 “선착순 80여명으로 진행 예정이었으나 많은 분들이 참여를 원해 추가 등록을 받았다. 날씨도 많이 걱정했으나 다행히 비가 그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면서 “이번 대회 협찬을 해준 모든 업체 및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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