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지구 연방하원직 밥 돌드 후보
▶ 한인사회 지지 호소전문직 비자, 위안부 문제, 동해 병기 등 적극 지원 다짐
일리노이 한인 공화당(KARI) 서이탁(왼쪽부터) 회장, 밥 돌드 10지구 연방하원 후보, 필리프 멜린 보좌관.
노스브룩, 버팔로그로브, 버논 힐스, 롱그로브 등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일리노이 10지구 연방하원직에 도전하고 있는 공화당의 밥 돌드 후보가 일리노이 한인 공화당(KARI) 서이탁 회장과 필리프 멜린 보좌관을 대동하고 7일 본사를 방문, 향후 한인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며 한인들의 적극적인 선거참여와 지지를 당부했다. 돌드 후보는 2010년 연방하원에 처음 당선됐다가 2012년 선거에서 민주당의 브래드 슈나이더 현 의원에게 패한 적 있다. 하원 의원 시절, 한미 FTA, 독도동해병기 찬성 등 한인들의 의견을 대폭 수용, 지한파 의원으로 평가받음과 동시에 한인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얻었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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