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시의회에 최저임금 인상, 임금 절도 처벌 강화 촉구

18일 LA 시청 앞에서 노동계 단체 관계자들이 최저임금 인상 및 임금절도 방지 강화책을 촉구하고 있다.
LA시 지역 비즈니스들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을 오는 2021년까지 시간당 15달러로 올리자는 내용의 인상안이 이르면 19일 LA 시의회에서 다뤄질 예정인 가운데 한인을 비롯한 LA 지역 근로자 및 노동단체들이 대규모 행진을 갖고 최저임금 인상 및 임금절도 처벌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2/20260322173243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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